나는자연인이다

특급 경치 갖춘 전국 캠핑장 7

[핫 클립] 특급 경치 갖춘 전국 캠핑장 7출처>중앙일보https://mnews.joins.com/amparticle/17924458충남 태안 몽산포 오토캠핑장 │ 몽산포오토캠핑장.com몽산포 캠핑장 야경.몽산포 캠핑장.태안반도에 있어 바다를 마주볼 수 있는 캠핑장이다. 백사장 뒤 소나무 숲에 텐트를 친다. 하여 언제나 나무 그늘 아래서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을 수 있다. 텐트에서도 몽산포의 일몰이 잘 보인다. 몽산포는 원래 갯벌로 유명한데, 캠핑을 하며 갯벌체험도 할 수 있다. 해변 앞 우측 캠핑구역이 인기가 높은 데 예약해야만 이용할 수 있다. 몽산포오토캠핑장 옆으로 나있는 솔모랫길, 자연관찰로 등 산책코스도 정답다. 011-408-6868. 강원도 동해 망상해수욕장 │ campingkorea.or.kr망상오토캠핑장.캠핑 사이트가 백사장과 맞닿아 있는 것만으로 망상오토캠핑 리조트는 가치는 충분하다. 파도소리를 자장가 삼아 잠들 수 있을 만큼 바다 가까이에 텐트를 칠 수 있다. 주변 경관도 빼어나다. 소나무숲과 광활한 해변이 펼쳐져 있고, 백사장 길이도 2㎞에 달한다. 다목적구장ㆍ족구장ㆍ정자ㆍ산책로ㆍ카페테리아 등 체육ㆍ편의 시설도 잘 돼 있다. 오토캠핑사이트를 비롯해 캐러밴ㆍ캐빈하우스ㆍ게스트하우스ㆍ아메리칸코티지 등 다양한 숙박시설을 갖추고 있다. 망상오토캠핑 리조트는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 지난해 오픈한 제2오토캠핑장 덕분에 사정이 나아지긴 했지만 성수기엔 자리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기존 캠핑장에서 약 1㎞떨어져 있는 제2오토캠핑장에도 캐러밴, 오토캠핑 사이트 등이 있다. 033-539-3600. 전남 해남군 땅끝 오토캠핑장 │ autocamp.haenam.go.kr땅끝 오토캠핑장.땅끝에도 캠핑장이 있다. 땅끝마을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 해남군 흑석산(650m)에 있는 가학산 휴양림에 오토캠핑장이 자리잡고 있다. 풍광은 더할나위 없이 빼어나다. 캠핑장 뒤로는 수령 200년의 아름드리 소나무들이 감싸고 있고, 앞으로는 송호바다가 펼쳐져 있다. 산림욕장ㆍ야외수영장ㆍ야생화단지ㆍ원숭이가족관 등을 갖췄다. 근처 송지면 어란 포구에 들러 제철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것도 즐거운 경험이다. 061-534-0830. 경남 남해군 편백자연휴양림 │ huyang.go.kr남해 편백자연휴양림 야영장.피톤치드 함유량 많은 편백나무 숲에서도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남해군 삼동면에 자리잡은 국립자연휴양림 안에 야영장이 마련돼 있다. 편백나무가 울창해 삼림욕 하기에 그만이다. 휴양림 전망대에 오르면 멀리 남해 앞바다는 물론 전남 광양ㆍ여수 앞바다도 시야에 잡힌다. 데크 야영장이 편백나무 사이 사이에 있고 북적거리지 않아 좋다. 오전 10시와 오후 4시, 하루 두 차례 열리는 무료 숲 해설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055-867-7881. 강원도 영월군 솔밭캠핑장 │ solbatcamp.co.kr솔밭캠핑장.1급수 청정계곡에서도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영월 솔밭캠핑장은 주천강 줄기가 흐르는 법흥계곡을 따라 조성돼 있다. 계곡이라고 하지만 물도 얕고 유속도 빠르지 않아 발을 담그고 놀기에도 좋다. 울창한 소나무 숲에 캠핑장이 있어 해가 뜨거운 낮 시간에도 늘 시원하다. 솔밭캠핑장은 대지가 넓어 단체 모임 장소로도 인기다. 족구장ㆍ농구장 등도 있다. 인터넷 및 전화 예약은 받지 않고 선착순으로만 입장할 수 있다. 033-374-9659. 전북 장수군 방화동 가족휴가촌 │ jangsuhuyang.kr방화동 가족휴가촌.깊은 산골에 있는 숲속 캠핑장이다. 전북 장수군 방화동 가족휴가촌은 해발 1000m가 넘는 큰 산의 품에 안겨 있다. 캠핑장 앞으로는 장안산 기슭 방화동 계곡이 S 자를 그리며 흐른다. 가을 단풍과 억새가 유명한 이곳은, 여름엔 시원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캠핑하기에 좋다. 경관도 훌륭하다. 특히 계곡을 따라 기암절벽이 펼쳐져 있다. 캠핑장이 해발 500m가 넘는 지역에 자리해 일교차가 큰 편이다. 외투를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063-353-0855. 충북 단양군 소선암 오토캠핑장 │ campsoseonam.co.kr소선암 자연발생 유원지 야영장.단양군 단성면 소선암 계곡가의 아름다운 캠핑장이다. 뒤에는 웅장한 두악산(732m)이 굽어보고, 앞으로는 단양천 줄기가 흐른다. 캠핑장에서 몇 걸음만 떼면 발 담그고 놀기 좋은 계곡물을 만날 수 있다. 단양팔경 중 하나인 하선암을 비롯해 소선암 자연휴양림과 인접해 있다. 인터넷 예약만 받는다. 산 방향의 캠핑사이트보다는 계곡 방향의 캠핑 사이트가 명당자리로 꼽힌다. 043-423-0599글=백종현 기자사진=중앙포토, 출판사 ‘길벗’ ‘꿈의 지도’ 
2019-11-22
몽실콩

[경남]생림 오토캠핑장

조용한 쉼터 같은 생림 오토캠핑장~ 바쁜 도심생활에서 벗어나 잠깐의 힐링을 꿈꿀수 있는 안식처를 원하는 캠퍼라면 생림 오토캠핑장을 추천합니다. 깨끗한 시설~ 조용한 쉼터~, 배려심 깊은 캠퍼~ 3박자 모두 갖춘 곳입니다. 경남 김해 인근에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머물 수 있는 생림오토캠핑장이 있습니다. 낙동강을 바라보고 작약산을 등지고 있는 이 캠핑장의 크기는 38,000㎡이며 56면의 규모로 주말에는 예약이 힘들만큼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인기 오토캠핑장입니다. 주소 : 경상남도 김해시 생림면 금곡로 (마사리 1322-6)문의 : 055-338-9925 예약 https://camp.xticket.kr/web/main?shopEncode=f5f32b56abe23f9aec682e337c7ee65772a4438ff09b56823d4c7d2a7528d940  관리사무실을 지나 맨 위쪽은 데크사이트 ,아래쪽은 화장실 샤워실 개수장을 중심으로 잔디로 이루어진 사이트가 배치되어있습니다.데크사이트 21개 / 잔디 사이트 41개와이파이 사용가능(KT만)삼랑진IC에서 10분밖에 걸리지 않는 교통도 인기의 한 요인이 되고 있으며, 생림오토캠핑장에는 인근에 다양한 볼거리(딴섬누리공원, 화포천 생태습지공원)가 있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수 있습니다. 잔디사이트 쪽. 통로가 넓고 깔끔합니다. 잔디사이트이나..잔디 블럭입니다.데크사이트입니다.화장실과 샤워실입니다.김해시민들이 많이 찾아 인기있는 캠핑장이지만.. 물놀이할 곳이 없어 가족캠퍼들에겐 약간 아쉬울듯합니다.수정사항있으면 말씀해주세요.업데이트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19-11-22
몽실콩

동해 추암오토캠핑장

개인적으로 바다를 좋아하다 보니 .... ㅎㅎ 소개해 드릴곳은 동해 추암오토캠핑장 입니다. 주소 : 강원도 동해시 촛대바위길 6 (구 추암동 1번지)전화번호 : 033-539-3737홈페이지 : http://www.chuamautocamping.or.kr/ 캠핑장 배치도바로앞이 해변이라 시원하겠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ㅎㅎ 일반캠핑장 입니다 ㅎㅎ자동차 캠핑장 입니다^^ 여기저기 바다가 보이니 좋네요 ㅎㅎ화장실은 관리사무소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샤워장 운영시간은 08:00 ~ 22:00이며 22시 이후에는 샤워가 불가합니다개수대는 관리소 옆, 일반캠프장 구역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설거지는 관리소 옆 개수대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주차장입니다 ㅋㅋ 사이트 앞 수도는 간단한 세척용으로만 사용하시고 설거지는 관리소 옆 개수대에서 ㅎㅎ그래도 요런게 있음 편하겠죠 ㅋㅋ각 데크 옆 분전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전기는 고용량의 전열기구(1KW이상) 사용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이용요금은성수기 7-8월 자동차 캠핑장이 45,000원 일반캠핑장이 36,000원그외 비수기때는 더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으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듯 합니다. ㅋㅋ 주변 볼거리 촛대바위(능파대)바닷가에 솟은 산과 바위들을 통칭하는 말로 조선시대 도체찰사로 있던 한명회가 이곳의 자연 절경에 감탄하여 능파대(미인의 걸음걸이)라 부르기도 했던 곳 추암해수욕장에서 볼 수 있는 형제바위와 해암정추암해수욕장에서 오른쪽 마을 앞 바다 가운데 서 있는 바위 두 개를 볼 수 있는데, 이 바위가 형제처럼 다정하게 서 있다 하여 형제바위라 불립니다.추암해수욕장에서 촛대바위를 보러 내려가다가 능파대서쪽으로 가게 되면 보이는 정자가 있는 데, 이 정자는 해암정이라 하며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63호로 고려 공민왕 때 삼척심 씨의 시조인 심동로가 명도산에 와서 살면서 지은 정자로 삼척 심씨 종중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해암정(海岩亭)은 본래 건물이 소실된 후 조선 중종 25년(1530년)에 어촌(漁村) 심언광이 중건하고, 정조 18년(1794) 다시 중수한 것입니다. 뒤로 지붕보다 조금 높은 바위산이 있어 운치를 더해 주며, 이곳에서 보는 일출 광경은 장관이라 합니다. 
2019-11-22
슈퍼여행자

[부산] 더 무빙(카라반)

오늘은 부산과 울산에서 가까운 곳을 소개할까합니다.더 무빙주소 :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해맞이로 290대표전화 : 1577-8446 홈페이지 :http://www.themoving.kr눈을 감고 여행을 떠나는 상상을 해봅니다.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는 가족과 여행을 갑니다. 차에는 카라반이 달려있고 어디서든 캠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바다가 훤히 내려다보이고 나만의 작은 해변, 하얀 모래, 파도 소리 모든 것이 완벽합니다.일상을 잠시 새워두고 자연의 움직임을 느낄 수 있는 곳.사랑하는 사람과 소중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는 그런 곳.부산 기장에 위치한 THE MOVING CARAVAN CANPING은 바다와 해수욕장이 인접하여 아름다운 경치를 가지고 있고 대형 카페와 수영장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자연 속에서 즐기는 감성 카라반 캠핑” 이라는 차별화된 독특한 글램핑 시설의 프리미엄 카라반 리조트입니다. 카라반작고 귀여운 외형에 끌리고 그 안에 가득한 실용성 편안함에 놀랍니다. 100년 넘는 미국전통 카라반으로 검증된 역사와 기술력, 안전성까지 갖추었습니다.100% 수제 카라반으로 1년에 몇 대 생산하지 않는 희소성까지 있어 쉽지 않은 과정이였지만 SCAMPKOREA와 함께 한국에서 처음으로 스캠프전용 카라반캠핑장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INFORMATION>SNACK BAR, 화장실,샤워실,주방 세탁실, 캠핑장비 등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주변관광지도 많아서 여행하시기에 좋은것 같습니다.주변해수욕장 및 간절곶, 용궁사, 그리고 아울렛까지, 카라반도 즐기고 주변 관광지 구경도 하시고 1석 2조.그리고 주변 맛집도 상당히 많으니 맛집탐방도 하시면 더더욱 좋겠죠.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예약이 가능하며이용요금은 다음과 같습니다카라반이다보니 가격이 그렇게 저렴하지는 않습니다하지만 특별한 장소에서 가족,연인들과 좋은 추억 만드시는건 어떨까요?저는 또 좋은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2019-12-12
미쿠짱

펌>백패킹의 성지 '서해 굴업도'

출처 https://news.v.daum.net/v/20161217070156861<길따라 멋따라> 백패킹의 성지 '서해 굴업도'인천의 작은 섬 굴업도는 등을 구부린 사람이 엎드린 채 땅을 파는 형상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조선 시대 지리서 '동국여지승람'에는 오리가 물 위에 구부리고 떠 있는 것 같다고 해서 '구을압도'(仇乙鴨島)로 기록되기도 했다.굴업도는 인천에서 배로 한 시간가량 가야 하는 덕적도의 서남쪽에 달린 작은 섬이다. 덕적도에서 다시 한 번 여객선을 갈아타고 17㎞의 뱃길을 1시간 넘게 가야 도착할 수 있다. 8천~9천만년 전 화산 활동으로 생겨난 섬으로 알려졌다.1천900년대 굴업도에서는 민어 파시(波市)가 열렸다. 면적 1.71㎢, 해안선 길이 12㎞의 작은 섬에 500명의 어민이 터를 잡고 살았던 이유다. 어선 수백 척이 굴업도 인근에서 조업할 정도로 당시에는 좋은 어장을 갖췄다.이후 어장의 중심이 인근 덕적도로 옮겨가면서 어민들도 하나둘 섬을 떠났고 지금은 주민 10여명이 민박업을 하며 섬을 지키고 있다.굴업도 주민들이 민박을 주로 하는 이유는 배낭을 메고 캠핑을 오는 이른바 '백패커'들이 많기 때문이다.백패커들에게 굴업도는 꼭 한 번쯤 가봐야 할 성지(聖地)로 꼽힌다. 오랜 침식 작용으로 생긴 기암괴석, 아름다운 모래 해변, 얕은 산을 두루 갖춰 캠핑을 즐기기에 이만한 곳이 또 없다.굴업도 해변 [인천시 옹진군 제공=연합뉴스]섬이 작아 특별한 대중교통 수단도 없다. 음료수와 생필품 등을 함께 팔며 섬에서 '24시간 편의점' 역할을 하는 민박집의 용달차를 빌려 타고 섬 곳곳을 둘러볼 수 있다.굴업도 북쪽에 있는 연평산(해발 128m)에 먼저 오르면 아래로 코끼리 바위와 목기미 해변이 눈 앞에 펼쳐진다.오랜 기간 해풍과 파도로 만들어진 이 바위는 실제 코끼리가 화석이 된 것처럼 장엄한 형체로 서 있다.굴업도 해변 [인천시 옹진군 제공=연합뉴스]좁은 목기미 해변을 사이에 두고 푸른 파스텔톤의 서해가 양쪽으로 갈라져 펼쳐진 모습은 눈에만 담아 두기에는 아까운 풍광이다.연평산 소나무숲에 텐트를 치고 버너에 라면을 끓여 놓고서 지는 석양을 보면 지상 천국이 따로 없다.'국내 어디서도 보기 힘든 해안 지형의 백미'라 불리며 최고의 비경을 자랑하는 토끼섬은 굴업도 남쪽에 또 달린 작은 섬이다. '소굴업도'로도 불리며 썰물 때에만 들어가 볼 수 있다.물이 들어오면 길이 없고 물이 나가면 길이 생기는 곳이다. 한때 주민들이 토끼를 풀어놓고 키웠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굴업도 서남쪽 개머리언덕에서는 운이 좋으면 사슴떼를 볼 수도 있다. 오래전 소 떼를 방목하던 목장이 있던 곳이다. 가을이면 억새가 어른 키 높이로 자라 숲을 이룰 정도로 우거진다. 이 개머리언덕도 백패커들이 주로 짐을 푸는 야영장소로 손꼽힌다.굴업도 얼굴바위 [인천시 옹진군 제공=연합뉴스]풍광이 수려한 굴업도는 1994년 정부가 핵폐기장 건설을 추진하면서 논란의 한 가운데에 섰다.결국 정부는 굴업도에 활성단층이 발견됐다며 지정고시를 해제하고 핵폐기장 건설 계획을 철회했다.이 섬이 다시 언론에 이름이 오르내린 것은 12년 뒤다.CJ그룹 계열사가 2006년부터 골프장을 포함한 대규모 관광단지를 굴업도에 조성하겠다고 나섰다가 환경단체 등 지역 시민단체의 오랜 반대 끝에 2년 전 골프장 건설 계획을 거뒀다.대기업이 관광단지를 조성하려고 계획할 정도로 때 묻지 않은 굴업도. 천연기념물뿐 아니라 희귀 조류와 희귀 생물이 서식해 '한국의 갈라파고스'로도 불리는 섬.꼭 백패커가 아니더라도 자연이 빚은 거대한 예술품을 보고 싶다면 한 번쯤 가볼 가치가 있는 섬이다.굴업도 지도 [연합뉴스 자료사진]
2019-11-27
camsalcamsa

대마도 캠핑

일본과의 관계가 좋지 못하지만...해외에서 캠핑을 하는건 어떨까하고 검색하던중 가깝고 비용이 많이 안드는 곳에 캠핑장이 있는것 같아 정보공유합니다부산 쓰시마사업소홈페이지 : http://www.tsushima-busan.or.kr/이 사이트에서 예약도 가능하고 대마도에 대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가끔 면세가 생각나실때 대마도를 찾으시는 분들도 계시다고 들었습니다가까운면서 큰 부담도 없고... ㅎㅎ 대마도 계획이 있으신분들은 하루정도 캠핑을 즐기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간단히 소래를 하자면....1996년 「일본의 해변, 100선」에 선정된 미우다 해수욕장에 위치한 캠프장.미우다 해수욕장은 쓰시마에서는 보기 힘든 고운 입자의 천연 모래 해변으로 에메랄드 그린의 얕은 바다는 남국의 정취를 느끼게 한다.캠프장은 해변이 내려다 보이는 해수욕장 옆 언덕에 위치해 있으며 도보 3분 거리에 「나기사노유(渚の湯)」온천이 있어 해수욕과 함께 온천도 즐길 수 있다.[ 개 장 일 ]· 상설텐트 이용기간 : 2018년 5월 1일 ~ 2018년 10월 31일· 텐트장소 이용기간 : 2018년 5월 1일 ~ 2019년 3월 31일[ 체 크 인 ]13시~17시 (시간엄수)6인용 상설텐트¥3,600 (전체20동,취사도구,식기포함)텐트 장소 대여¥1,500 6인용 취사도구,식기¥500(1일 요금)침 낭¥500(1장,1박당)[ 교 통 ]자동차 :히타카츠항에서 5분 노선버스 : 나기사노유(渚の湯)정류장 하차 도보 1분 사용 2개월전부터 예약을 받으니 사이트에서 이용신청서 확인하시고 예약하시면 더욱더 편하게 사용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보통 대마도하면 관광으로 많이 다녀오시는데 이번 기회에 좋은 분들과 준비해서대마도로 캠핑을 준비해서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ㅎㅎ저도 아직 가보지 않은 곳이라 많이 정보는 못드리지만 인스타에 검색을 해보니 많이들 다녀오셨더라구요 ㅎㅎ따뜻한 봄엔 대마도로 함께 떠나 봅시다^^
2019-11-25